지니어스 김구라의 만행.jpg (맛탱이, 홍진호 무시)





사진 출처는 오유에서 가져왔습니다. 더 지니어스 시즌1에서 최악을 꼽자면 바로 김구라겠죠? "김구라 맛탱이가 갔어" "김구라 홍진호 무시" 등등 연관검색어를 보면 알듯 참 눈살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김구라가 홍진호 무시할때 하는 짓보면  MC자격이 있나 의문임...




(출처:더 지니어스 시즌2 시작전에 복습하는 김구라의 만행-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no=199842&table=star)



지니어스 시즌1: 5회 메인매치 "사기경마"에서 모든 팀원들에게 배척당한 김구라

할수 없이 홍진호김풍을 찾아가는데... 여기서부터 김구라의 맛탱이가 조금씩 간다.

지니어스 5회게임은 보다 많은수의 동맹과 정보 교환이 관건인데 김구라의 방식은


"너 나랑해"

"싫어? 너랑 말 안섞을거야"

"내가 데스매치 가면 너야!!"


이런 방식이니ㅉㅉ 초딩도 아니고







지니어스 시즌1: 6회 메인매치 "도둑잡기" 김구라는 전혀 게임을 파악 못하고 있다.

김구라는 홍진호를 개무시하니 홍진호 말은 아예 귀담아 듣지를 않음 





답답해서 "내가 도둑이다" 알려주는 성규




김풍과 홍진호를 디스하는 김구라




결국 욕심이 많은건 본인이었다.

금 좀 얻어보겠다고 팀을 망치는 김구라





김구라가 너무 답답한지 또 알려주는 도둑 성규



뭐가 의미가 없다는건지...



(어이없음)



(답답)



본인의 권위로 그냥 밀어붙여서 김구라는 작은마을로 기어코 간다.



결국 김구라때문에 최초 큰마을 주민은 쫄딱 망함... 아직도 게임 이해 못하는 중



이제 작은마을에 있는 김구라김풍홍진호 중에 한명만 구제될수 있음



또 자기가 가겠다는 김구라... 진짜 김구라 맛탱이가 갔어?



(어이없음)



그래도 김구라에게 이상황을 이해시켜볼려고 노력하는 홍진호



표정봐라... 




결국 이상황에선 홍진호 말대로 가위바위보를 하든지 뽑기로 하는 수밖에 없다.

지니어스에서는 가장 중요한게 데스매치가 가느냐 안가느냐이므로 가넷갖고 쇼부도 안되는 상황




결국 홍진호와 김풍은 가위바위보 하기로 결정



홍진호 뜻대로 되자 설명할순 없지만 뭔가 억울한 김구라

갑자기 빈정상함 




지혼자 살려고... 작은마을 먼저간게 누군데...




뭐가 잘못된건지 설명은 쥐뿔도 못하지만

여튼 "나는 맛탱이가 갔어"를 어필


전형적인 깽판





뭐가 창피하다는건지...


아마 김구라 딴에는 지가 큰마을가서 협상을 하면 어느정도 여지가 있다고 생각했나보다. 

하지만 그건 김구라의 머릿속에서나 가능하겠지? 큰마을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컨셉잡는 김구라



결국엔 홍진호가 꼴지가 되고 팀을 망친 김구라를 데스매치 상대자로 지목

김구라와 홍진호는 "인디언 포커"로 데스매치에서 붙는다.



쿨한척 하는데 표정은 죽일기세ㅋㅋ




나는 지니어스 시즌1의 메인 MC랑께~ 니들같은 듣보잡이랑 다르당께



결국 인디언 포커는 홍진호 승/김구라 패 


지니어스 6회전에서 김구라 탈락



결승전에서 PC방 드립으로 김구라가 홍진호 무시하는 장면


진짜 뒷끝甲





포이약
연예,유머,동물,정보 2014.0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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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ㄻㅇㄴㄹ 2014.02.02 1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런 자료는 여기저기 퍼뜨려야 한다고 봅니다.
    인간성 쓰레기 명불허전 김구라 저거 제발 방송 좀 안했으면 좋겠는데

  2. 2014.02.23 1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창기 김구라씨의 팬이였지만, MC로서 성공을 점점 거두면서, 거만함과 항상 밑으로 깔고 말하는 태도가 느껴졌는데.
    여기서 본 모습이 들어나네요.
    남 졸라게 씹어대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와서.... 이제는 방송 계속 해먹을려고 착한척하지만,
    사람 본성이라는 건 역시 바뀌지 않네요.

  3. itai 2014.02.24 23: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인 김구라씨가 맛탱이(?) 발언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김구라는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인이 한국어를 내 느낌대로 표현하는 걸. 타인의 기준까지 알아봐 가면서 사용해야 합니까? 나만 아니고 떳떳하면 그만인 걸 이런 부분까지 해명을 해야 하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구라는 "완전 차분함. 이러는거 아무 의미 없지만 그저 황당해서 딱 정리해드림. 1. 홍진호, 김풍 누군지 잘 몰랐는데 아는 사람한테 물어봐서 대충 들음. 2. 지니어스 녹화 전까지 한 번도 마주쳐본 적 없음. 3. 대충만 들어도 상종하기 싫음. 4. 오해라도 저런 사람들이랑 연관되면 불쾌함. 앞으로 방송인들만 만나겠음. 5. 그런 사람들에 1g의 관심도 시간도 아까움"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맛탱이(?)가 갔다는 일부 네티즌의 지적을 적극 부인했다.

    논란은 김구라가 6라운드 '도둑잡기'중 게임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맛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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